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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벽제 메뉴를 집에서도 즐긴다
  • 등록일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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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4,639

오세요

"명품 한우로 만든 최고급 한식을 테이크아웃으로 즐긴다?"

 

㈜벽제외식산업개발은 최근 프리미엄 한식 테이크아웃 전문점인 '오세요(Oseyo)'를 선보였다. 명품 한식을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오세요'는 바쁜 현대인들을 겨냥한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고급식당 음식을 다른 장소에서 즐긴다는 의미) 레스토랑이다. 미국 월 스트리트 저널의 아시아 5대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바 있는 벽제갈비의 한식 메뉴들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

 

한우 설렁탕과 갈비탕, 육개장 같은 탕 종류부터 불고기, 떡갈비, 장조림 같은 고기류, 김치찌개 등의 찌개류를 깔끔하게 진공 포장해 판매한다.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가정에서 간단하게 데워 먹기만 하면 된다. 또한 저염식으로 개발된 명품 김치인 '벽제 프리마 김치'와 장아찌 종류도 함께 판매한다.

 

한식의 건강함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메뉴들을 소비자들은 크게 반기고 있다. 빠르고 간단한 것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것은 물론 집 밥처럼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20년간 꾸준히 한식 메뉴를 명품화 시켜온 벽제외식산업개발은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판매가 활성화되는 것에 착안, 가정에서 즉석으로 벽제의 품위 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홈쿠킹 컨셉트를 '오세요'에 적용했다. 용기나 집기류 또한 명품 음식에 걸맞게 품격을 갖췄다는 평가다. 현재 용산본점과 수원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압구정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벽제의 김영환 회장은 "프리미엄 한식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오세요' 1인 가구 증가, 여성의 경제 활동 증가 등으로 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을 겨냥했다" "비선호 부위인 '잔육'을 상품화하고, 이를 장인 조리사가 명품 요리로 재탄생시켜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벽제는 지난 10여 년간 축산농가로부터 소 한 마리를 통째로 납품받는 '1두 구매' 원칙을 고수해왔다. 축산농가와 협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하지만 1두 구매는, 구이 메뉴에 낼 수 없는 잔육이 더 많이 나오는 게 사실. 따라서 고기 음식점의 최종 승부처는 잔 육을 상품화하는데 있다.

 

'오세요'는 한우의 여러 부위 육을 메뉴화해 한우의 대중화와, 잔여 육 처리를 통한 품질향상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내고 있다.

 

 원 문 출 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15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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